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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15:50

<제126호> 강원 평창군, 지하철 1호선 차내 모서리 편성광고 ‘눈길’

  • 2007-06-19 | 조회수 968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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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한쪽면 전체에 평창군 BI ‘Happy 700’ 이미지 광고


 


 


 


강원도 평창군이 지자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서울지하철 1호선에 차내 모서리 편성광고를 집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모서리 한쪽 면 전체를 이용해 평창군의 BI인 ‘Happy700’ 이미지광고를 표출하고 있는데, 깨끗한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지하철 이용객들에게도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광인 디자인팀 방현준 과장은 “평창군 BI인 Happy700은 ‘인간의 생체리듬에 가장 좋은 해발 700m’를 의미하는 브랜드로, 이를 디자인에 적극 반영했으며 광고의 인지거리 및 각도 등을 면밀히 검토해 디자인 시안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들어 평창군의 사례처럼 지자체들의 옥외광고 집행이 부쩍 늘고 있는데, 특히 특별법광고물 운영중단 등 옥외광고시장의 변화로 위기의식이 고조되면서 광인 등 메이저 매체사들이 별도의 지자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지자체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메이저 매체사들이 적극적으로 지자체 광고 유치에 나서면서 중소매체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지자체 광고시장의 변화가 예상된다.




이와 관련, 광인 영업본부 이광희 과장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적은 예산으로 관광 상품 및 농·특산물을 홍보해야 하기 때문에 광고료 대비 효과적인 상품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기적인 광고 수주보다는 장기적인 시야를 갖고 지방자치단체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광고주 : 강원도 평창군

☞매체사 : 광인


 


1182235848454.gif\"    강원도 평창군이 지자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서울지하철 1호선에 차내 모서리 편성광고를 집행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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