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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오드란트의 계절’…
니베아, CGV서 경품프로모션 전개
영화관을 고객접점 마케팅 공간으로 적극 활용한 사례 ‘눈길’
좌석 등받이에 ‘데오 메시지’라고 적힌 POP를 부착해 행사에 대한 고지와 흥미유발을 하고 있다.
영화관 로비에 설치된 데오드란트 샘플링 부스. 당첨된 스크래치 카드를 제출하면 현장에서 데오도란트 샘플 등 경품을 증정한다.
멀티플렉스 확대 등에 따른 영화산업 발전에 발맞춰 스크린광고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관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툴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래핑광고, 구조물, 체험공간 설치, 각종 이벤트 및 프로모션 등 영화관의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한층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데, 최근 니베아가 영화관을 고객접점의 마케팅 공간으로 적극 활용한 이색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니베아는 6월 한 달간 서울 주요지역 CGV 영화관(용산, 상암, 강남, 명동, 목동, 강변)에서 ‘니베아 데오 행운좌석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1개관 전체 좌석에 스크래치 응모권을 비치해 당첨된 관람객에게 데오드란트 샘플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좌석 등받이에 ‘데오 메시지’라고 적힌 POP를 부착해 제품과 행사에 대한 고지와 흥미를 유발하고 이를 현장에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CGV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JS커뮤니케이션즈의 이혜승 차장은 “영화관이 광고 뿐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의 니베아 이벤트처럼 관람객과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마케팅이 다양하게 시도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차장은 또 “좌석 이벤트는 과거 일부 제한적으로 진행된 적이 있긴 하지만 이번처럼 6개관 전관에 걸쳐 대대적으로 실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