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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깜빡깜빡!’… BWM 인터랙티브 옥외광고 ‘시선집중’
BMW코리아, 코엑스에 시동음·전조등 빛 나오는 와이드컬러 설치
지하 주차장에는 11면으로 구성된 100m 길이의 대형 래핑광고
코엑스 아셈 먹거리마당 앞에 설치된 BMW 와이드컬러 광고, 광고판에 전조등과 스피커를 장착했다.
사람이 지나가면 프레임에 설치된 센서가 이를 감지해 전조등을 깜박이고 시동음이 울리도록 제작됐다.
BMW를 상징하는 ‘엔젤 아이즈(Angel eyes)’ 전조등이 실제로 장착돼 눈길을 끈다.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와 스피커가 광고 프레임에 장착됐다.
코엑스 지하 주차장에 100m에 달하는 길이로 게첨된 래핑광고.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이색적인 와이드컬러 광고판이 등장해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셈 먹거리마당 앞에 설치된 BMW 광고판이 바로 화제의 주인공. 겉으로 보기에는 여느 평범한 와이드컬러와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광고판 쪽으로 발걸음을 떼면 얘기가 달라진다. 평평한 광고판에서 ‘부릉부릉’하는 시동음과 함께 전조등 불빛이 깜박거리는데, 마치 실제 자동차 앞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자동차의 정면 사진이 표출된 와이드컬러에 BMW를 상징하는 ‘엔젤 아이즈(Angel eyes)’ 전조등과 스피커를 장착하고, 사람이 지나가면 프레임에 설치된 센서가 이를 감지해 전조등을 깜박이고 시동음이 울리도록 제작한 것.
BMW코리아는 주차장에 100m에 달하는 대형 래핑광고를 게첨하는 새로운 시도도 감행했다. 코엑스 지하 주차장의 벽면을 광고면으로 활용해 다양한 기종의 BMW 자동차를 선보이는 동시에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총 11면으로 구성된 래핑광고는 마치 거대한 카탈로그를 펼쳐 놓은 듯하다.
이번 광고를 기획한 대홍기획 SP미디어팀 김영광 대리는 “소비자 접점 매체라는 옥외광고의 특성을 극대화한 인터랙티브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며 “아셈타워에 근무하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될 만큼 반응이 좋게 나오고 있어 광고주도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BMW코리아가 전개한 이번 옥외광고 캠페인은 에어리어 마케팅 1번지로 통하는 코엑스에서도 그 이색적인 형태로 재삼 화제가 되고 있다.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한 타깃 광고에 주안점을 두는 고급차 브랜드로서는 매우 이례적이면서 파격적인 광고 집행이라는 점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이정은 기자
☞광고주 : BMW코리아
☞광고대행사 : 대홍기획
☞매체사 : 코인스
미니인터뷰 - 대홍기획 BTL본부 SP미디어팀 김영광 대리
“새로운 것에 대한 광고주의 욕구 증가… 매체 차별화에 초점”
소비자 접점매체와 제품특성의 결합으로 적극적인 흥미유발
이색적인 형태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BMW 와이드컬러 광고는 광고대행사 대홍기획 BTL본부 SP미디어팀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을 구체화했다.
이번 광고를 진행한 김영광 대리를 만나 이번의 광고 집행과 관련한 얘기를 들어봤다.
-이번과 같은 이색광고를 집행하게 된 배경은.
▲수입 고급차 브랜드는 대개 특정 계층의 고객을 상대로 한 타깃 마케팅에 주안점을 두는 경향이 강한데, BMW코리아는 이번에 기존의 홍보 전략에서 벗어나 일반 대중을 타깃으로 한 광고를 통해 인지도 제고와 저변확대를 꾀하고자 했다.
그러면서 여타 광고와는 확실히 차별화되는 뭔가 새로운 것을 원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BMW의 제품특성을 직접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랙티브 광고판이다.
-광고 제작과 설치는 어떻게 이뤄졌나.
▲신모델 ‘뉴 X5’ 출시시기에 맞춰 지난 5월 중순께 코엑스 아셈 먹거리마당 앞에 2기의 와이드컬러를 설치했고 그 가운데 자동차 정면 사진이 표출된 와이드컬러에 전조등과 스피커, 라이트 센서를 장착했다. BMW 전조등이 ‘엔젤 아이즈(Angel Eyes)’라고 불리며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데 착안해 실제 전조등을 BMW 독일 본사에서 공수해 설치했다.
와이드컬러 집행에 앞서 코엑스 지하 주차장에는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총 11개면으로 구성된 래핑광고를 100m 길이에 걸쳐 게첨했다. 벽면에 폼포지를 덧대고 그 위에 출력물을 부착했는데, 화재안전을 고려해 전면적으로 방염소재를 채택했다.
-이번 옥외광고 집행에 있어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소비자 접점 매체인 옥외광고와 제품의 특성을 결합한 시도를 통해 소비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유도했다. 소비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대중적인 인지도 제고와 저변확대를 모색하고자 했다.
-이번 광고 집행에 있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작물의 크리에이티브를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입지를 택하다 보니 아셈 먹거리마당 앞 매체를 택하게 됐다. 그러나 입지 선정상의 아쉬움은 광고에 대한 이슈화로 충분히 커버가 됐다고 생각한다.
-이번의 BMW 광고와 같이 차별화된 옥외광고 사례가 크게 늘고 있는 추세인데.
▲광고주의 새로운 것에 대한 요구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기존의 정형화된 매체로는 더 이상 눈길을 끌 수 없기 때문이다. 옥외광고의 경우는 특히 매체특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는 만큼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새로운 시도들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광고처럼 소비자가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광고가 그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