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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17:14

<제127호> 단순한 사인은 이제 그만!... 응용사인이 대세 -2-

  • 2007-07-02 | 조회수 909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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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사인 2제 - 아름다운 세상


 


채널사인의 색다른 변신 ‘컬러채널’




3D 조명방식… 입체감·다양한 컬러 강점


 


 


채널사인 전문업체 아름다운세상(대표 김일석)은 채널사인의 응용력을 선보인 신개념의 ‘컬러채널’을 시장에 출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은 지난해 11월 코사인전을 통해 국내에서 제품 첫 선을 보여 참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현재까지 꾸준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기존에 채널사인의 측면, 즉 입체 부분에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스틸 등 소재가 주로 쓰였던 데 비해 컬러채널은 PC(폴리카보네이트)를 적용한다는 게 차별화된 특징이다. 따라서 야간 조명시 전면 뿐 아니라 측면에서도 발광이 돼 3D 입체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최대 장점. 파손 위험이 적으며 무게가 가벼워 시공이 용이하다. 또한 후면을 포맥스로 제작하기 때문에 별도의 용접작업이 필요 없어 일반 사용자도 손쉬운 제작이 가능하다.




다양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 역시 이 제품만의 또 다른 강점. 입체 기본 색상 8가지(적색, 녹색, 청색, 백색, 노랑, 주황, 핑크, 체리)이며, 캘을 이용해 보다 다양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

LED나 네온 등 다양한 내부 조명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 광원이 가지는 특성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LED를 적용했을 때는 보다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하고 네온을 적용했을 때는 세련된 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네온을 사용할 경우 전원 차단용 전기트랜스를 채택해 화재에 대한 안정적인 대응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아크릴에 비해 자연스러운 곡선 처리가 가능해 다양한 이미지나 특수 문자 등의 표현이 자유로워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실내 또는 외부 벽면 채널사인, 돌출이나 지주간판의 문자사인 등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며, 공연무대나 방송세트, 전시 부스, 모델 하우스 등 어느 곳에서나 적용 가능한 제품이다.

컬러채널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선을 보였으며, 이를 계기로 국내에 지사를 둔 독일 전시업체 PK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PK사를 통해 대우 계열사 중 한 업체가 관련 제품을 채택한 사인을 중동 두바이에 수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대리점을 중심으로 전문 제조사를 별도로 선정하는 체인형태의 판매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컬러채널을 판매중인 대리점은 10여 군데. 요즘도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게 김일석 대표의 설명이다. KT, 필라 등 대기업에도 샘플 공급 등을 준비중이다.

아름다운 세상은 현재 컬러채널에 필요한 자재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급중이다. PC의 규격은  1롤당 폭 90mm, 길이 50mm. 




한편, 컬러채널은 실용신안 및 디자인 등록 제품으로 현재 7~8개 항목에 대해서도 특허를 출원중이다. PCT 국제특허 출원은 이미 등록을 완료한 상태다. 




이승희 기자


 


1183363989796.gif\"   컬러채널은 야간 조명시 전면 뿐 아니라 양측면까지 삼면이 모두 발광하므로 3D 입체감이 살아있다. 또한 다양한 색상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1183364004149.gif\" 중동 두바이에 수출한 대우조선해양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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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베스트문구, 홈플러스 등 사인에 적용된 실제 사례.


 


1183364059051.gif\"   컬러채널은 실내외 사인 뿐 아니라 전시부스, 모델하우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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