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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해태제과·매일유업 등 CI 바꾸기로
놀부, 해태제과, 매일유업 등은 CI 교체를 준비중이다.
최근 들어 식품업계가 CI나 BI를 바꾸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려는 시도들이 늘고 있다. 굴뚝 업종의 오래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세련되고 친근한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한발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제 2의 도약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한 전략이기도 하다.
해태제과, 매일유업, 놀부, 기린, 동원 F&B 등이 CI·BI를 이미 변경했거나 변경을 준비중인 대표적인 기업들이다.
놀부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놀부는 일본에 ‘항아리 갈비’ 가맹점을 20호(현재 8호점)까지 출점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베이징을 중심으로 항아리갈비 직영 3호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미국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 아래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파트너를 물색중이다.
놀부는 이같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제 2의 도약을 한다는 의지를 담아 7월 초 사명과 CI를 전면 개편한다는 방침이다.
매일유업은 오는 7월 유가공업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종합 식품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과 CI 변경을 할 예정이다. 매일유업은 유아복, 인터넷 쇼핑몰, 외식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종합 식품기업으로 도약을 준비중이다.
해태제과는 지난해 11월 창사 61년을 맞은 후속 조치로 오는 10월께 CI를 바꿀 방침이다.
기린은 최근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본젤라또’의 BI를 25년만에 변경했다.
동원그룹 계열로 편입된 해태유업과 덴마크우유도 이달 초 ‘동원데어리푸드’로 사명과 함께 CI를 교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