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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16:56

<제127호> 간판관련 온라인 카페 오픈

  • 2007-07-02 | 조회수 939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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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과 디자인 그리고 망치’


 


 


지난 5월 28일 ‘간판과 디자인 그리고 망치’라는 간판 관련 인터넷 카페가 새로 개설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들어 간판 관련 온라인 카페들의 활동이 침체기를 맡고 있는 상황이라 온라인 모임을 갈망했던 관련업 종사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 카페의 운영은 각종 사인전문지에 시공에 관한 기고를 맡고 현장에서 시공 강의를 하기도 하는 시공전문가 변기원씨가 맡고 있다.




이 카페가 기존 카페와 차별화되는 특징은 기존 카페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시공 분야가 추가되었다는 것. 초보자 시공, 안전시공 등 시공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실리게 된다.

시공 뿐 아니라 디자인, 실사출력 등 다양한 분야의 카테고리가 마련돼 있어 향후 옥외광고 분야 전반에 관련된 자료 및 정보가 실릴 예정이다.




카페의 인터넷 주소는 ‘http://cafe.naver.com/rope’.

다음은 카페의 운영자인 변기원씨와의 인터뷰 내용.


 


 


 


미니인터뷰  -  시공전문가 변기원


 


“침체된 온라인 카페 회생하고파”




광고업 종사자간 상호 협력의 장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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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를 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변기원씨(왼쪽)의 모습.


 


 


-새롭게 카페를 개설한 계기가 있는가.




요즘 간판 관련 카페들의 활동이 뜸해지면서 침체된 분위기다. 이런 분위기를 탈피하고 좀더 활성화된 온라인 모임을 도모하고자 카페를 개설하게 됐다.




-카페의 특징이 있다면.




시공 분야의 정보 및 자료, 시공인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그러나 시공 분야에만 치우치지 않고 디자인, 실사출력 등 옥외광고에 관한 전반적인 분야를 골고루 다룰 생각이다.




-어떤 카페를 만들고 싶은가.




관련된 정보와 자료의 교환은 물론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도 나눌 수 있는 카페로 만들고 싶다. 관련 종사자나 혹은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삶’ 자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

무엇보다 카페가 광고업 종사자간의 상호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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