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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16:34

<제128호>해외뉴스

  • 2007-07-13 | 조회수 930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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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키엔지니어링

그랜드포맷 JV5-260S/320S 출시


 


JV3 계보 잇는 저가형 모델 JV33-130/160도


 


1184312049129.gif\" 그랜드포맷으로 출시된 JV5-260S/320S.


 


 


미마키엔지니어링(이하 미마키)이 1.3m폭과 1.6m폭의 JV5에 이어 2.6m폭과 3.2m폭의 그랜드포맷 JV5를 새롭게 출시한다. 미마키는 3.2m폭의 JV5-320S를 오는 8월 1일부터, 2.6m폭의 JV5-260S는 오는 11월부터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와 함께 JV3의 계보를 이으면서 하드웨어의 가격을 낮춘 저가형 모델 JV33-130/160도 함께 출시, 오는 8월 18일부터 일본 내에서 본격 판매할 방침이다.




미마키의 이번 2가지 타입 프린터 출시는 시장성숙에 따라 소비자의 니즈가 한층 다양해지고 있는데 따른 것. 대형사이즈를 고화질·고속 프린트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요구와 고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저가의 장비를 원하는 요구에 따라 각각 JV5-260S/320S와 JV33-130/160을 출시하게 됐다는 설명.

미마키는 이번의 장비 출시로 저가의 보급형 모델부터 초대형의 고속 장비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JV5-260S/320S는 종래의 JV5-130S/160의 특징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초대형 사이즈에서도 고화질로 초고속 프린트를 실현한 그랜드 포맷 프린터로, 최고 해상도 1,440dpi의 고해상도 프린트가 가능해 근거리 사인용(540×1.080dpi)을 42㎡/h, 중거리 사인용(540×720dpi)에서는 60㎡/h의 고속출력이 가능하다.




JV33시리즈는 기존의 JV3보다 출력속도가 30%가량 향상됐으며, 좌측으로 스캔할 때나 우측으로 스캔할 때 잉크 배출 순서를 같게 배열해 양방향 프린팅시에도 균일한 색상과 이미지 품질구현이 가능하다. 프리히터, 프린트히터에 애프터 히터를 탑재해 잉크의 건조성을 높였으며, 출력 중 멈춤 없이 잉크 카트리지를 교체하기 위해 잉크 카트리지의 토글 전환이 가능하도록 한 시스템인 UISS를 탑재해 장시간 연속 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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