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7.07.13 15:54

<제128호> LED조명표준화컨소시엄 추진 ‘거북이 걸음’

  • 2007-07-13 | 조회수 888 Copy Link
  • 888
    0

 


산자부, “정확한 방향 설정 위해 고심” 지연 이유 밝혀


 


 


산자부 기술표준원이 추진하는 ‘LED조명 표준화 3개년 계획’을 위한 LED조명표준화컨소시엄 구성이 차일피일 지연되고 있다.




지난 5월 16일에 열렸던 2차 운영위원회와 6월 20일에 있은 3차 운영위원회에서 컨소시엄 구성 및 운영과 연구분야에 대한 논의가 계속 진행됐지만 아직 준비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회의 내용은 언급하기 어렵다는 것이 산자부 기표원 측의 입장. 다만 오는 7월 19일 4차 운영위원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이 회의를 마치고 나면 어느 정도 명확한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컨소시엄 출범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원인에 대해 산자부 기표원 채경수 연구관은 “도중에 혼란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정확한 방향을 설정하려고 많은 전문가들이 고심 중”이라고 말했다.




참여업체는 80여개 LED업체로 더 이상은 늘어나지 않고 있으며, 곧 킥오프미팅을 가져 컨소시엄에 대한 참여업체·표준화 작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