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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13:39

<제129호> 지하철 최초의 드라마 홍보열차 등장 ‘화제만발’

  • 2007-08-01 | 조회수 894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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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사로는 첫 시도… 1량당 한 개의 신작드라마 컨셉트로

감각적인 비주얼의 외부래핑에 임팩트있는 조명광고 더해 시너지효과


 


 


서울지하철 1호선에 지하철 최초의 드라마 홍보열차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의 신작 드라마 4편의 이미지를 담은 이 홍보열차는 MBC가 방송사로는 최초로 시도한 것으로, 감각적인 비주얼의 외부래핑으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MBC는 성북-병점 간을 오가는 1호선의 1편성(10량) 전체를 ‘커피프린스 1호점’, ‘개와 늑대의 시간’, ‘아현동 마님’, ‘9회말 2아웃’ 등 4편의 드라마 이미지로 구성해 7월 16일부터 한 달간 운행에 들어갔다.

1량당 한 개의 신작드라마를 홍보하는 형식으로, 감각적인 비주얼의 외부래핑과 연계한 내부 조명광고 집행으로 톡톡한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다.




MBC 측은 이번 드라마 열차가 MBC드라마의 전성시대를 알리는 홍보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드라마 홍보열차의 이미지를 아침뉴스 영상배경과 다음 프로그램 소개 배경화면으로 활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서고 있다. 




매체사인 탐스미디어 김성일 이사는 “외부 래핑으로 한번, 내부 출입문 상단의 조명광고로 또 한번 이미지를 반복 노출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하는 쪽에 초점을 맞췄다”며 “기존의 여느 지하철광고와 차별화되는 참신한 광고구성에 광고주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조명광고의 임팩트를 살리면서 크리에이티브적인 요소를 최대한 반영하는 다양한 시도로 광고주가 원하는, 광고효과가 있는 효율성 있는 광고를 만들어나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은 기자


 


☞광고주 : MBC

☞매체사 : 탐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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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방송사로서는 최초로 드라마 홍보열차의 운행에 들어가 눈길을 모은다. 1량당 한 개의 신작드라마를 홍보하는 형식으로 지하철 1호선 1편성을 구성했다.


 


1185943150314.gif\"    감각적인 외부래핑과 연계한 내부 조명광고의 집행으로 이미지를 반복 노출함으로써 톡톡한 인지도 제고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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