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새 CI 발표
우남건설(대표 이종국)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CI를 새롭게 교체했다. 새로운 CI는 미래를 향해 도약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무한대로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는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남건설의 약속을 상징한다. 우남건설은 골프레저, 해외사업 등 관계사에도 새로운 CI를 일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대한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으로 새 출발
대한투자증권(대표 김정태)이 하나대투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선포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하나금융그룹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과거 투자신탁회사 이미지에서 탈피해 종합 투자금융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앞으로 하나대투증권은 하나금융그룹에서 하나은행과 함께 대표적인 금융상품 판매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HFG IB증권(옛 하나증권)은 투자은행(IB)업무에 주력하게 된다.
국세청이 새로운 CI를 선보였다. 새 CI는 무궁화를 형상화한 것으로 무궁화 꽃의 잎은 각각 공정, 투명, 효율, 고객지향과 복지를 상징한다. 기본색상은 청렴을 상징하는 청색과 국가 번영을 나타내는 황색을 사용했다. 무궁화 중심부에서 뻗어나가는 빛은 초일류 세정기관으로 발전하는 국세청을 의미한다.국세청은 이번 CI 교체를 통해 근로장려세제(EITC)와 4대 보험 통합 징수 등 새로운 업무를 바탕으로 국민복지까지 책임지는 초일류 세정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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