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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11:39

<제129호> 세계 최대 LED영상 스크린 관리 국내업체가 맡아

  • 2007-08-01 | 조회수 931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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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라스베이거스 ‘비바비전’ 3년간 유지·보수 계약 체결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관광명물로 꼽히는 LED 영상 멀티미디어쇼 시스템 ‘비바비전(Viva Vision)’의 관리를 국내업체가 맡게 됐다.




LED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럭스맥스와 조명시스템 솔루션업체 럭스맥스네트웍스는 라스베이거스시가 투자한 비바비전 운영업체인 FSE사와 3년간 비바비전의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럭스맥스와 럭스맥스네트웍스는 비바비전 시스템 구축 시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LED 영상시스템의 컨트롤러 기술에 뛰어난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유지·보수업체로 선정됐다.




향후 비바비전의 소프트웨어 및 제어시스템의 업그레이드도 맡을 것이며 계약기간 동안 고객사와 비바비전을 방문할 때 럭스맥스를 소개하는 영상을 틀 수 있는 권리도 함께 확보해 글로벌 마케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럭스맥스네트웍스 측은 밝혔다.




비바비전은 다양한 영상쇼를 보여주는 1,250만개의 LED 모듈로 구성된 거대 스크린으로 2004년 6월 라스베이거스의 명소인 프리몬 스트리트 천장에 폭 32m, 길이 420m 규모로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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