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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14:22

<제130호> 아파트 외벽사인, 카멜레온처럼 화려하게 변신

  • 2007-08-16 | 조회수 968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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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라이트, 현대 힐스테이트에 풀컬러 LED채널사인 설치 

펜글씨 쓰듯 무지개 빛 그라데이션 연출… 보는 즐거움 최고


 


1187241624206.gif\"  1187241640527.gif\"   외벽사인에 RGB 풀컬러 그라데이션으로 동적인 연출을 하는 인천 구월동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왼쪽). 오른쪽은 주간의 모습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의 적포도주(Burgundy) 색으로 브랜드 컬러를 나타내고 있다.


 


 


반디라이트(대표 박재환)가 인천 구월동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 외벽에 풀컬러 LED채널사인을 설치, 화려한 연출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브랜드 컬러인 고급스러운 느낌의 적포도주(Burgundy) 색을 기본으로 화이트, 무지개빛 등으로 카멜레온처럼 자유자재의 컬러 체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과 펜으로 글씨를 쓰는 듯한 효과가 돋보인다. 스크립트(Script)체(필기체와 같이 펜이나 붓으로 자유롭게 쓴 듯한 서체)의 영문 ‘H’와 밑의 ‘HILLSTATE’란 채널문자가 한 덩어리로 또는 따로따로 연출이 되는데 좌측 및 우측부터, 중앙에서 바깥으로, 위에서 아래로 등 상당히 다양한 변환 패턴으로 동적 표현력의 극치를 보여준다. 패턴주기는 1분 30초~ 2분 단위.




반디라이트 박종근 담당자는 “자연스러운 RGB 풀컬러 그라데이션과 펜글씨를 쓰는 듯한 효과, 동적인 연출력이 이번처럼 절묘한 조화를 이뤄 아파트 외벽사인에서 구현되는 사례가 드물다”고 말했다.

이러한 연출안은 반디라이트에서 제안해 적용된 것으로 이전에 화이트 컬러의 단순한 사인만 설치하고 있던 현대건설 측에서 신선하다는 평가와 함께 흡족해하며 수락했다고.




현대 힐스테이트 풀컬러 LED채널사인에는 이 회사의 ‘F-LED 900-C’ 모델이 적용됐는데 LED모듈에 각각 컨트롤러가 있어 통신모드를 내장, 개별제어가 가능해 모듈마다 색 연출을 달리 할 수 있다. 채널사인 1벌당 750개 정도의 LED모듈이 들어갔다.




박종근 담당자는 “통신 개별 연출이라 일반 작업자가 시공하기 어려워 본사 직원들이 직접 현장설치를 맡아서 했다”며 “정확한 모듈 수와 배열순서, 일정한 방향 유지 등 모든 사항들이 캐드 도면과 일치해야 연출이 되므로 이 부분에 가장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 풀컬러 LED채널사인은 저녁 7시에서 새벽 5시까지 연출되고 있으며 시인성과 주목성이 좋아 홍보에도 좋지만 아름다운 야간 경관 조성에도 기여를 하고 있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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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라이트의 ‘F-LED 900-C’ 모델이 적용돼 다양한 변환 패턴으로 RGB 풀컬러 그라데이션 효과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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