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사정 이유… 8월 중순경으로 연기
지난 7월 19일 열릴 예정이던 LED조명표준화컨소시엄 관련 제4차 운영위원회가 또 연기됐다.
산자부 기술표준원 관계자에 따르면 “미흡한 준비 상황 등 내부 사정으로 다시금 미뤄지게 돼 8월 중순경에 개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래 4차 운영위원회에서는 컨소시엄 구성 및 운영과 연구분야에 대한 논의가 거의 마무리 될 것으로 보여 명확한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었다.
LED조명표준화컨소시엄 추진이 계속 지연되는 것에 대해 업계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다음 4차 운영위원회 개최가 제대로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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