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원 상당 공구 훔쳐 달아나
현수막, 간판 등을 제작하는 광고사 다섯군데에 하룻밤새 도둑이 들어 전기드릴 등 500여만원 상당의 공구를 훔쳐 달아났다.
13일 한국옥외광고협회 강릉시지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부터 12일 오전 사이에 T광고사 등 포남동에 있는 광고기획사 다섯 곳에 도둑이 들어 해머드릴, 파쇄기의 일종인 코어, 부자재 등 500여만원 상당의 공구를 훔쳐간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특히 T광고사, B광고사, J광고사 등 세 곳은 경찰서와 직선으로 수백여m에 불과한 곳에 위치해 있다.
<강원일보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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