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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가는 길, 시선이 머무르는 곳에 동영상 광고가 있다!’
서울 전 노선 공항리무진 218대에 26인치 LCD모니터 장착
넥스트미디어원은 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으로 연결되는 공항리무진버스 218대에 26인치 LCD모니터와 CF메모리 카드를 활용한 ‘올인원 광고 시스템’을 장착, 이를 활용한 동영상 광고를 이달부터 본격 런칭했다.
동영상 광고 구성도. 26인치 고화질 LCD모니터를 통해 끊김 없는 지상파DMB 방송을 내보내면서 출발·정류소·도착 안내방송 이후에 곧바로 동영상 광고가 표출되는 시스템이다.
지상파DMB 송출과 안내방송 후 동영상 광고의 올인원 시스템
높은 광고 접촉률·저렴한 비용 장점… 새로운 공항매체로 눈길
옥외광고 전문업체 넥스트미디어원(대표 주성원)이 공항 이용객이 절정에 달하는 8월을 기점으로 새로운 공항매체인 ‘공항리무진버스 동영상 광고’의 운용을 본격화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넥스트미디어원은 일일 평균 이용객이 3만 여명에 달하는 공항리무진버스의 매체로서의 가능성에 주목, 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으로 연결되는 공항리무진버스 총 218대에 26인치 LCD모니터와 CF메모리 카드를 활용한 ‘올인원 광고 시스템’을 장착해 이를 활용한 동영상 광고를 새롭게 런칭했다.
공항리무진버스 동영상 광고는 공항의 주요 이용객인 오피니언 리더를 비롯한 구매력 높은 소비자 계층과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한 타깃 마케팅에 최적화한 매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으는데, 방송화면이 끊기는 기존 위성DMB 대신 지상파DMB를 접목해 새로운 이동방송의 틀을 구성하면서 안내방송 이후 동영상 광고를 노출하는 형식이다.
와이드 고화질 LCD모니터를 통해 끊김 없이 방송되는 지상파DMB는 공항으로 이동하는 무료한 시간에 자연스럽게 탑승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광고는 방송 사이사이의 정류소 안내방송 바로 뒤에 이어서 표출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상파DMB로 향한 시선이 출발·정류소·도착 안내방송 이후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광고로 이어져 높은 주목률을 갖는데, 폐쇄된 공간에서의 반강제적 노출이라는 점에서 임팩트 또한 뛰어나다.
서울 도심 주요호텔 및 시내를 연결하는 15개 노선의 공항리무진버스 144대와 삼성동과 인천공항·김포공항을 잇는 도심공항버스 74대 등 총 218대에 걸쳐 표출, 서울 전체를 빠짐없이 촘촘하게 잇고 있다는 점 역시 광고주에게 어필하는 대목이다.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매체 가운데 상대적으로 광고비가 저렴하다는 점도 공항리무진버스 동영상 광고가 신규매체로서 갖는 메리트 가운데 하나다.
이 회사 이의형 팀장은 “1구좌당 월 평균 광고료가 2,500만원으로 버스 한 대당 12만원인 셈인데, 1회 운행시 최소 2회 이상 수회에 걸쳐 표출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비용 대비 효과가 매우 탁월하다”며 “공항리무진버스 동영상 광고는 저렴한 광고비로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타깃 마케팅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매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7월말 설치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광고사업의 스타트를 끊었다”며 “면세점 등 유통업체, 패션·화장품업체, 은행·보험사·카드사 등 금융기관 등 공항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광고논의가 이뤄지고 있어 사업초기지만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
넥스트미디어원은 과거 ‘L7’이라는 공항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한 잡지를 발행하는 등 일찍부터 공항 마케팅에 관심을 가져왔던 옥외광고 전문업체로, 이번에 공항리무진 측과 방송 시스템 구축 및 4년간 동영상 광고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으로 공항매체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GPS와 연동한 자동 광고송출과 BMS(대중교통정보시스템)를 이용한 버스운영정보를 공항버스 이용자에게 서비스하겠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이 팀장은 “공항리무진버스 동영상 광고의 타깃화된 장점과 저렴한 광고단가 등 차별화된 매체가치를 부각시켜 적극적으로 광고주를 끌어들일 방침”이라며 “효과 좋고 메리트 있는 공항매체라는 이미지를 심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