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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15:40

<제130호> 입찰소식

  • 2007-08-16 | 조회수 901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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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1·2호선 역구내 PDP 사업자 선정




KT, PDP 공급 및 5년 광고계약 체결


 


 


부산교통공사가 지난 7월 초 입찰에 부친 부산지하철 1·2호선 역구내 PDP 광고대행사업자 선정에서 KT가 사업권을 따냈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산지하철 1·2호선 24개역 145대의 PDP 제작설치 및 광고대행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 결과 KT가 최종 사업권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4개월의 PDP 제작·설치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광고사업은 오는 11월 24일부터 개시될 예정이며, 계약기간은 제작·설치기간을 제외하고 2012년 11월 24일까지 5년간이다.

부산지하철 1호선 15개 역사에는 한 개 역사당 적게는 3개에서 많게는 8개씩 총 100개의 PDP가 설치되며 이 가운데 76대가 42인치, 나머지 24개는 50인치에 해당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9개 역사에는 42인치의 PDP 45대가 설치될 예정이다.


 


 


서울역·강변역 환승정류소 공모, 사업자 선정 실패




시, 민간자본 유치 어렵다고 판단… 시비 들여 설치키로


 


서울시가 발주한 서울역·강변역 환승정류소 광고사업자 공모가 실패로 돌아갔다.

시는 이번 입찰에 단독응찰한 아이피데코의 제안서가 시가 요구하는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 사업자 선정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민간자본의 유치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시비를 들여 승차대를 설치하기로 했다”며 “디자인 및 설계 현상공모를 내고 지난 7월 24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응모등록을 한 업체를 대상으로 8월 28일 6시까지 제안서를 접수받아 1등 당선작에 1억원, 2등에는 2,000만원의 디자인 창작료를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시가 추정한 이번 사업의 공사비는 4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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