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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통신, 온세텔레콤으로 사명 변경
온세통신(대표 최호)이 ‘온세텔레콤’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발표했다.
온세텔레콤은 글로벌 사업 등 신규 사업으로의 확장성을 고려해 사명과 CI 변경을 단행했으며, 이를 통해 혁신과 도전하는 기업이미지를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CI는 전문성, 친근감, 신뢰감을 의미하며 ‘화합의 선’이라는 별칭으로 온세(Onse)라는 단어 그 자체를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선으로 형상화했다. 특히, 이 선은 즐거움을 전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표현하기 위해 경쾌한 선의 느낌을 강조했다.
대한건설협회, CI 변경
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한 새 CI를 선보였다.
새 CI는 영문 이니셜인 ‘CAK(Construction Association of Korea)’를 바탕으로 우측 상단에 창과 터널, 빌딩의 모습을 3개의 사각형으로 형상화했다. 또한 협회의 미래 비전인 창조와 전진, 대한민국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협회는 새 CI 선포와 함께 중장기 발전계획인 ‘비전 2015’를 발표했는데, △글로벌 건설 환경을 위한 제도적 인프라 조성 △고객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는 서비스 제공 △최고의 경쟁력을 위해 혁신하는 협회 등 3대 목표가 담겨 있다.
한국옵티그마, ‘시호비전’으로 사명 교체
한국옵티그마가 ‘시호비전’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발표했다. 또한 한국옵티그마가 운영하는 안경유통체인 ‘시호안경’의 상호도 ‘시호비전’으로 통합 변경한다.
이번 사명 및 CI 변경은 브랜드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과 안경전문브랜드로서 제2의 도약을 하기 위한 발판이며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새 CI의 심볼마크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창을 의미하며, 다이내믹한 창을 통해 고객들의 행복, 신뢰, 그리고 안경으로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