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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13:41

<제131호> 실내간판·광고자재 관련 온라인 몰 증가

  • 2007-08-30 | 조회수 959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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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홍보 효과 ‘톡톡’… 가격경쟁력 강화

‘출혈경쟁 초래한다’… 부정적인 시각도


 


 


최근 들어 간판 관련 온라인 몰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업계에 온라인 마케팅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몰은 실내간판과 광고자재 분야.

현판, 인포메이션 등 실내간판이나 실사소재 및 플라스틱 판재류 등 광고자재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마케팅은 사회 전반에 걸쳐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간판 업종의 이같은 시도는 타업종에 비해 늦은 감이 있다.




 이는 간판 업종이 영세하고 인터넷 활용율이 낮아 온라인 마케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기 때문. 그러나 최근 업계가 과당경쟁으로 몸살을 앓다보니 이를 위한 타개책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중간 소비자를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온라인 마케팅이 가지는 메리트라는 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간판과 관련된 다양한 업종 가운데서도 특히 자재나 실내간판이 온라인 마케팅의 아이템으로 급부상할 수 있는 것은 완제품의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옥외용 간판의 경우 현장 실측 등 제반 문제가 따르기 때문에 완제품의 판매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옥외용 간판 제작업체의 경우 자사를 홍보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수준의 마케팅에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 그러나 몇몇 업체는 자사를 홍보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실내간판 쇼핑몰을 운영하기도 한다.

자재나 실내간판의 소비타깃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각종 소재나 자재를 판매하는 온라인몰은 관련 업계가 주소비 타깃이 되고 있으며 실내간판의 경우 관련 업계 및 일반 소비자 등 자재에 비해 좀더 고른 소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자재 쇼핑몰은 실사소재가 주요 아이템이며, 이밖에 플라스틱 판재류나 안정기 및 관련 부자재 등 판매 스펙트럼은 점점 폭이 넓어지고 있다. 실내간판의 경우 아크릴로 제작된 현판, 명판, 실내표찰 등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주물간판이나 목재간판 등 소재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업계의 이같은 온라인 마케팅 활용이 단가 저하를 초래한다고 입을 모은다.




한 자재판매상 관계자는 “온라인에 최저가가 오픈되니까 마진률이 점점 하락한다”고 전했다. 이는 실내간판의 경우도 마찬가지. 실내간판도 가격이 많이 하락해 저가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전언이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업계의 온라인 활용 증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소비자의 접근성이 용이하다고 입을 모은다.  




사인모아의 전상하 대표는 “신생업체의 경우 고정 거래선이 없기 때문에 온라인 통한 홍보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간판뱅크의 염문석 대표는 “소비자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같이 업계의 찬반이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는 것은 업계의 온라인 마케팅 진입 초반이기 때문. 업계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재 및 실내간판 쇼핑몰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온라인 쇼핑몰 뿐 아니라 신종 온라인 마케팅도 생겨날 전망이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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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판 자재나 실내 간판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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