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문자만 쉽게 교체토록 바(Bar) 형태 프레임 채택한 LED사인 명도·채도 낮춘 프레임에 다양한 컬러 문자… 높은 시인성 유도 강남구 압구정로 현대상가 건물이 최근 새 간판으로 옷을 갈아입었다.바(Bar) 타입의 프레임에 크기를 작게 한 LED채널사인을 얹...
자사 홍보 효과 ‘톡톡’… 가격경쟁력 강화‘출혈경쟁 초래한다’… 부정적인 시각도 최근 들어 간판 관련 온라인 몰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업계에 온라인 마케팅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몰은 실내간판과 광고자재 분야. 현판, 인포메이션 등 실내간판이...
관련 업체 34개사 참여… 오는 9월 11일 입찰 예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가 지난 8월 23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입간판 등 사인물’ 제작·설치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자연휴양림의 안내 및 유도사인 등을 일제 정비해 자연휴양림의...
“재밌는 광고로 소비자 호기심 유발” 식품업계에 때아닌 동물 등장 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쏟아져나오는 광고 홍수 속에서 식품업계는 개별 제품의 맛이나 장점을 부각시키기보다 동물을 이용한 재미있는 광고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의 ...
시흥 관광단지 월곶지구 숙박시설 ‘네온 불빛’ 경기 시흥시의 대표적인 해양관광단지인 월곶지구 주민들이 최근 들어 숙박시설 네온사인 불빛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는 피해를 입고 있다며 연일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고 있으나 관할행정관서는 삼파장 불빛의 밝기를 제한 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정부-지자체 잇따른 규제 강화에 출력시장 급속도로 위축 현수막업종 직격탄… 채널사인·LED업종은 상대적인 수혜 기대감 서울시가 최근 강력한 현수막 규제정책을 내놓은 것을 비롯해 지자체들이 앞다퉈 출력물에 대한 규제와 단속을 강화하고 나서면서 실사출력 업계에 고...
소방방재청, 한국실사출력협회의 기준완화 요구 수용협회 지역별 방염처리업체에서 방염처리 가능해져 영세출력업체들이 방염처리업 등록을 하지 않고도 방염필증을 교부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한국실사출력협회에 따르면 소방방재청이 지난 7월 19일 협회의 방염처리 기준 완화 요구를 받아들임에...
문광부, 공간문화과 주도로 체계적 연구 및 다양한 사업 전개산자부, 산하기관과 연계해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본격화 정부의 공공디자인 정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관광부와 산업자원부가 공공디자인 사업을 놓고 주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문광부는 2005년 8월 문화정책국...
제한경쟁에서 일반경쟁으로 여섯 번째 입찰 부쳐져 9일 현장설명회에 9개사 참가… 업계, “뚜껑 열어봐야” 서울지하철 3호선 전동차 및 역구내 광고대행권이 제한경쟁에서 일반경쟁으로 여섯 번째 입찰에 부쳐지며 그 결과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서울메트로는 지난 7월 20일 있었던 ...
지자체 최초로… 7월부터 대대적인 정비단속 앞으로 성동구 전 지역에서 LED소형전광판, 점멸식 네온사인 간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옥상간판의 설치가 금지된다. 앞으로 서울 성동구에서는 LED소형전광판 등 자극적인 광고물을 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서울 성동구(...
○… “지하철 광고시장 작살나고, 야립 작살나고 이번에는 광고물 종합 정비까지 한다고 하는데 이러다가 업계 전체가 공멸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갈수록 악화되는 시장상황을 우려하며 광고물제작업체 T사의 관계자가 던진 한마디. ○… “현수막 장비 1대, 2대 놓고 지역업체 상대로 ...
9월 12일까지 휴지통, 자전거보관대, 가로판매대에 대해 서울시가 휴지통, 자전거보관대, 가로판매대 등 공공시설물에 대한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내가 디자인하는 서울-2007 공공디자인 공모전’이란 제목의 이번 공모전은 시민공모부문과 전문가초청공모부문 두 부문으로 나뉘며 시민...
기차역·지하철·LED전광판 등에 경남 지역 자치단체들이 서울에서 치열한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일부 지자체가 특산품과 관광상품을 팔아 연간 수십억원의 수입을 내는 소위 ‘대박상품’을 개발해 톡톡히 재미를 보자 대다수 자치단체들이 민간기업 못지않은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지난해 4...
‘붕어빵엔 붕어가 없다?’ 롯데관광개발엔 ‘롯데’가 없고, 삼성플라자엔 ‘삼성’이 없다. CJ라이온이나 홈플러스를 운영하는 삼성테스코 홈플러스의 경우처럼 상호를 함께 쓰지만 연관성이 거의 없는 업체가 많다. 기업의 이름표에 숨겨진 말 못할 속사정들이 무수히 많다. 롯데관광개발은 ...
추모단체 “경선 의도 없다”… 군 “불법이라 철거공문” 경북 칠곡군 국도변에 박정희 전 대통령 사진이 담긴 불법 대형 입간판(사진)이 넉달 동안이나 방치돼 논란을 빚고 있다.3m 높이의 기둥에 가로·세로 1.5m 크기의 이 입간판은 박 전 대통령 추모단체인 새정수회 칠곡군지부가 지...
실질적 약국선택권 제한 및 불공정 거래 유발 이유 병원 부지 내에 약국을 안내하는 간판광고를 할 수 없다는 복지부의 유권해석이 나왔다.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약국개설자가 의료기관의 부지 내에 해당약국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 표시판을 설치하는 것은 단순히 환자의 약국선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