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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14:55

<제131호> 광고주 동향

  • 2007-08-30 | 조회수 916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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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하철역사 맞아?’… 기둥을 상품진열대로 연출




홈플러스 잠실점 오픈 맞춘 잠실역 래핑광고 화제


 


 


삼성 테스코 홈플러스가 9월 1일 잠실점을 오픈하는데 발맞춰 이례적으로 지하철 래핑광고를 집행해 관심을 모은다.

삼성 테스코는 강남 1호점이기도 한 잠실점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 홈플러스 잠실점의 오픈을 알리는 래핑광고를 지난 8월 8월부터 3개월 집행예정으로 선을 보이고 있다.

승강장 계단, 사각기둥, 아치형 기둥에 래핑광고를 집행한 것을 비롯해 와이드컬러, 포스터 등 역사 내의 다양한 매체를 전방위적으로 활용해 잠실점의 오픈을 알리고 있는데, 광고의 소재가 특이하고 재미있어 승객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게 만들 정도.

사각기둥 8기와 아치형 기둥 2기 등을 상품진열대처럼 보이게 연출한 것이 그것으로, 흡사 매장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삼성 테스코 홈플러스의 이번 광고집행은 대형마트로서는 이례적인 광고집행인데다 소재가 신선해 사람들 입에서 두루 회자되고 있다.


 


☞광고주 : 삼성 테스코

☞광고대행사 : 제일기획

☞매체기획 : 그린미디어


 


1188453260344.gif\" 1188453268658.gif\" 1188453280107.gif\"   삼성 테스코 홈플러스가 잠실점 오픈에 맞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 기둥을 상품진열대처럼 보이게 한 재미있는 소재의 래핑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점안액 브랜드 바이진 이색 지하철 광고 집행




제품 특성 살린 연출… 작지만 빛나는 아이디어로 눈길


 


 


한국존슨앤존슨의 점안액 브랜드인 바이진(Visine)의 이색적인 지하철 광고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존슨앤존슨은 눈의 건조함을 빠르게 개선시켜주는 인공눈물 ‘바이진 티어즈’의 출시에 맞춰 코어 타깃인 20대 젊은 층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2호선에 지난 7월 20일부터 두 달 예정으로 대대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데,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로 천편일률적인 A형(액자형) 광고 사이에서 단연 빛을 발하고 있다.




A형(액자형) 광고에 스티커 광고를 더한 변형광고인데, 인공눈물이라는 제품 특성을 살린 이색적인 연출로 눈길을 끈다. ‘내 눈의 오아시스’라는 컨셉트에 맞춰 액자 테두리에 물결 이미지의 스티커를 부착한 것이 바로 그것.

유니버셜 맥켄의 존슨앤존슨 CHC 브랜드 담당 이현재 차장은 “인공누액 바이진이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건조해진 눈을 촉촉하게 해준다는 광고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액자 테두리에 물결 이미지를 표현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했다”며 “광고 주목도나 비용 대비 효과 면에서 매우 효율적이라는 판단이고 광고주 역시 작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만족감을 표했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광고주 : 한국존슨앤존슨

☞광고대행사 : 유니버셜 맥켄

☞매체기획 : 그린미디어

☞제작 : 명동데칼


 


1188453326021.gif\"   인공눈물이라는 제품특성을 살린 물결 이미지의 스티커가 광고의 주목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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