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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14:58

<제132호> 지자체, ‘빛의 거리’ 조성 경쟁 불붙어

  • 2007-09-13 | 조회수 938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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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주시, 서귀포시 등 도시 야간경관조명 사업 추진

아름다운 야경 연출로 볼거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1189663017056.gif\"  부산시는 광안리 일대 백사장, 해수면, 광안대교를 조명으로 연결하는 바다·빛 미술관을 만들어 불을 밝히고 있다.




1189663028037.gif\"   여수시는 \'빛의 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 국제현상공모를 통해 \'장군도\'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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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빛으로 경관조명을 연출한 고사동 루미나리에 거리 \'엘리데라\'.


 


 


전국이 아름다운 빛의 물결로 출렁이고 있다. 

최근 지자체들이 수려한 야경을 연출하기 위한 ‘빛의 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야간경관 밝은도시 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경관 프로젝트를 의욕적으로 추진, 공공시설물 및 민간 건축물에 야간조명 설치를 본격화한다. 금남로와 신도심 지구에 빛의 거리를 조성하며 도시의 주요 관문로에 레이저 빔 등으로 빛의 이미지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2009년에는 광산업엑스포와 빛의 축제를 동시에 개최해 빛과 산업을 접목한 시너지 효과를 유도할 계획.   




제주시의 밤거리도 확 달라진다. 

제주시는 16억원을 투입해 중앙로와 관덕로 1.44km 구간에 LED조명을 설치하는 ‘빛의 거리’ 조성사업을 전개, 야간경관을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한껏 높인다는 복안이다. 또한 제주의 관문인 해태동산에도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경관조명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18억원을 들여 야간관광 특화지구 조성사업을 펼친다. 중정로 550m 구간을 ‘빛의 터널’로 조성하는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는 이중섭거리 360m 구간을 예술작품처럼 꾸미고 3단계로 ‘천지창조’라는 컨셉트 하에 아케이드상가 620m 구간에 다양한 조명을 적용한다.




이 외에도 경북 영덕군은 창포리 해맞이 공원에 ‘빛의 거리’를 조성해 연출 중이고 부산시의 경우 광안리 일대 백사장, 해수면, 광안대교를 조명으로 연결하는 바다·빛 미술관을 만들어 불을 밝히고 있다.




또한 색채 도시를 지향하는 대구시는 다양한 컬러를 이용한 빛의 터널을 만들어 다채로운 조명을 연출하고 있으며 서울시, 목포시, 부천시, 전주시 등도 해마다 화려한 루미나리에 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야간 조명 프로젝트로 조성된 ‘빛의 거리’는 아름다운 경관연출로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관광상품화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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