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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15:28

<제133호> 입찰소식

  • 2007-10-05 | 조회수 916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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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리무진버스 외부광고 사업권 10월 1일 재입찰




1차 입찰 현설 14개사 참가… 업계,“노선 메리트 없다”중론


 


 


한국도심공항터미널주식회사가 지난 20일 입찰에 부친 공항리무진버스 외부광고 사업권이 새주인 찾기에 실패했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삼성동-김포노선 10대, 삼성동-인천노선 19대, 김포-인천노선 6대, 도봉-성동노선 22대, 노원-성북노선 12대 등 총 74대로 계약기간은 2008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현장설명회는 이전 사업권자인 청사기업을 비롯해 전홍, 광인, 국전, 인풍, 승보광고, 국민일보에스피넷, 서울신문, 그린미디어, 조은닷컴, 미르컴, 제일커뮤니케이션즈, 아이에스애드, 트래픽애드 등 14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나 참가업체 대부분이“도심공항터미널 삼성동 본사나 강북에서 올림픽대로를 거쳐 인천공항으로 가는 노선이라서 별 메리트가 없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도심공항터미널은 곧바로 재공고를 내고 해당 사업권을 재입찰에 부쳤으며 입찰은 10월 1일 오후 3시 도심공항터미널 418호에서 치러진다.


 


 


국전, 수도권 1호선 광고사업권 연장 계약




총 893량… 내년 2월말까지 6개월간


 


국전이 코레일애드컴과 수도권 1호선 광고사업권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국전은 지난 2004년 9월 1일부터 2007년 8월 31일까지 3년간 수도권 1호선 893량에 대한 대행권을 행사해 왔는데, 이번에 협상을 통해 내년 2월말까지 6개월간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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