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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13:26

광고업계가 뽑은 ‘올해의 광고계 10대 뉴스’

  • 편집국 | 138호 | 2007-12-18 | 조회수 3,74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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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뉴스는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범위 확대’
 
광고회사와 관련단체, 홍보담당자 등의 모임인 광기회(廣記會)는 올해의 광고계 10대 뉴스를 선정·발표했다.
광기회는 방송위원회가 지상파방송에서의 중간광고 허용범위 확대를 추진하기로 한 것을 올해 광고계 톱뉴스로 꼽았다.
중간광고 허용범위 확대로 인한 지상파방송 광고의 매출 증가분은 추정 주체에 따라 400억에서 최대 5,000억원까지로 예상된다고 광기회 측은 설명했다.
 
광기회는 이와 함께 ▲방송광고 수수료 및 광고료 변화 모색 ▲2007 아시아광고대회 제주서 개최 ▲유명 모델의 대부업, 아파트 광고 출연 논란 ▲특별법에 의한 옥외광고 철거 등을 선정했다.
또한 ▲가상광고 추진 등 방송광고의 변화 활성화 ▲뉴미디어 광고의 약진 ▲애드아트, 소비자 참여 광고 등 새로운 광고 트렌드 ▲부산광고제 등 새 광고제 등장 ▲신규 업종의 광고계 진출 등이 올해 광고계 10대 뉴스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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