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39호 | 2008-01-02 | 조회수 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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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 집중 표출된 이마트 신도림점 오픈고지 광고.
이마트가 신도림점 오픈을 알리는 광고를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 대대적으로 집행했다. 이마트는 11월 8일 국내 108호 신도림점을 오픈하는데 맞춰 11월과 12월 두 달간 매장이 위치한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을 중점적으로 공략하며 지역밀착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기둥래핑 3기, 천정배너 10기, 와이드컬러 3기에 광고를 집행했으며, 신도림 일대를 지나는 버스 일부에도 광고를 표출하고 있다. 광고대행사 클럽애드의 김태완 팀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출입구, 역사 통로에 기둥래핑과 천정배너 광고를 동시에 집행함으로써 신도림역을 이용하는 잠재적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자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