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네거리에서 정부청사 네거리 구간의 낡고 무질서한 간판들이 정비된다.대전 서구는 대전 상권 중심가인 대덕대로 은하수 네거리에서 정부청사 네거리까지 약 1㎞ 구간에 걸쳐 메디컬스트리트 간판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구는 사업비 4억원을 투입, 무분별하게 설치된 간판과 낡은 옥외광고물...
광주시 동구가 행자부가 추진하는 ‘2015년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4억 원을 지원받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간판개선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동구는 지난해에도 금남로공원 사거리~인쇄거리 입구까지 약 1.2㎞구간에 걸쳐 국·시비 3억 2,300만원을 투입해 93개 업소,...
제주시는 올해 안전하고 조화로운 미래창조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 디자인 분야에 415억원을 투자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우선 읍 소재지를 종합 정비하고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을 위한 자전거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한다.또 도시계획도로 사업으로 일몰 사업 및 계속 사업에 집중 투자해 장기화로...
하이엔드급부터 보급형까지 각개약진 속 차별화 모색실사출력업체들의 출혈 과당경쟁 문제에는 ‘우려’ 한 목소리 광고주 이끌 수 있는 차별화된 출력 노하우와 어플리케이션 개발 ‘살길’실사출력장비(대형프린터) 주요 공급사들이 바라보는 2015년의 시장 지형도는 어떤 모습일까. 장기 경기불황의 여파, 업체난립...
24개소 선정… 신규 20곳, 나머지 4곳은 계속지원 대상지 각 2억원씩 총 48억원 지원… 총 사업비는 96억원 규모행정자치부가 ‘2015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대상지로 24개소를 선정하고, 각 대상지에 2억원씩 총 4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2013년 44억원(26개소), 2014년 45...
광주광역시가 2015년을 ‘불법광고물 없는 원년’으로 삼고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시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KTX 개통,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세계디자인총회 개최 등을 앞두고 보다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불법광고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올 연초부...
파주시는 옥외광고물 디자인 사전협의 및 옥외광고물 인·허가 일원화 시스템을 구축, 지난 11월부터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올 1월부터 읍·면 지역을 포함한 파주시 전 지역으로 전면 확대 시행키로 했다. 디자인 사전협의는 광고물 인·허가(신고) 전에 디자인 서류에 대한 부분을 검토하는 제도로 인·허가와 시...
강남구, 관광특구 7대 진흥계획 세워 코엑스는 다양한 미디어 개발 추진서울시는 구랍 12월 18일 서울 관광·마이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를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로 지정, 고시했다.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컨벤션(convent...
허만영 과장 발령… 옥외광고 부서는 3인 체제로 구성행정자치부가 1월 6일자로 단행한 조직개편에 따라 옥외광고 업무가 지역발전정책관 산하에 신설된 주민생활환경과로 이관됐다.이번에 신설된 주민생활환경과에는 옥외광고물 관련 업무를 비롯해 자전거, 온천 업무가 이관됐다. 주민생활환경과에는 허만영 과장이 발...
위약금+낙찰금액, 전홍이 제시한 대안보다 227억~169억원 적어전홍과 226억원대 소송 진행중… 패소할 경우 손실금액 대폭 늘어준공영제로 조합 손실금은 서울시 지원금으로 충당… 결국 시민이 피해자거액 손실 예견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입찰 선택한 배경에 의혹의 눈길 서울 시내버스 7,400여대의 광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