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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3 18:35

(제2호) 실사출력팀‘JMS’본격가동한 종합미연

  • 2003-02-13 | 조회수 965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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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디자인·실사출력 원스톱 시스템 구축


종합미연(대표 강필중)이 CI와 BI, 사인디자인, 실사출력을 아우르는 사인디자인토탈업체로 거듭난다.
지난 93년 설립돼 사인업계를 대표하는 디자인업체로 성장한 종합미연은 최근 실사출력팀‘JMS’를 본격 가동했다. JMS는‘종합미연수퍼그래픽스’의 약자로 종합미연이 실사부문을 보강하기 위해 새롭게 내놓은 실사출력브랜드. 종합미연은 브랜드 출범과 함께 지난달 중순, 출력실을 늘리는 대대적인 확장공사를 실시하는 한편 인력을 보강했다.

종합미연은 실사출력팀을 강화하는 이번 개편을 통해 CI와 BI, 디자인, 실사출력을 한꺼번에 해결하는‘사인디자인의 원스톱화’를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강필중 실장은“많은 실사출력업체들이 디자인을 배제한 채 단순히 출력을 대행해 주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그간 쌓은 디자인 파워에 시스템을 연계, 모든 출력물에 CI와 BI를 담아 최고의 디자인으로 완성된 수준 높은 실사출력물을 고객에게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종합미연은 또 전국 어디에서라도 인터넷을 통해 간판, 현수막, 실사출력물 등의 사인물을 주문할 수 있는 인터넷 주문 시스템을 구축, 전국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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