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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7 13:58

(제10호) 넥손, LED 면발광시스템 개발, 이정디지탈 <신제품>

  • 2003-02-17 | 조회수 1,04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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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손, LED 면발광시스템 개발
점 방식보다 시인성 크게 향상
반영구적·값싼 전기료 장점

넥손(대표 박영구, www.nexon21.com)이 시인성(시각적 인지도)을 월등히 향상시킨 LED(발광다이오드) 면(面)발광시스템을 개발, 주목받고 있다.
LED 면발광시스템은 기존 점(도트)방식 LED 발광시스템의 장점인 반영구적인 수명과 적은 전기 소모량 등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인성은 크게 향상시킨 획기적인 시스템.
회사 관계자는 \"이 시스템은 기존 사인매체인 플렉스, 네온 및 전광판의 단점을 보완하고 에너지 소비율, 적용성, 관리성 등은 대폭 향상시킨 기술\"이라고 밝혔다.
광원수명이 플렉스나 네온보다 5~6배 이상 길고 전기소모량은 플렉스의 1/6, 네온사인의 1/4에 불과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합성 에폭시를 응용, 빛의 난반사를 유도해 일정구역에 면발광 형태를 구현해 점 방식 LED 발광시스템이나 조명용 플렉스에 비해 시각적인 인지도가 월등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석재, 목재, 알루미늄 등 어떤 소재에나 적용할 수 있고 에폭시 몰딩 기법을 채택, 완벽 방수가 가능하고 내구성이 강하다. 태양전지를 사용할 수 있어 전기공급이 불가능한 곳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박영구 사장은 \"수명이 반영구적이고 전기료가 저렴하며 시인성 및 식별성이 월등해 기존 사인매체를 대체할 새로운 기술로 각광받을 것\"이라며 \"적용범위도 광고,기획 사인물부터 도로표시물, 인테리어 용품, 특수수지 및 전기 분야 등 매우 다양해 시장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 기술로 작년 12월 국내 특허를 취득했으며 미국과 일본 등에도 특허를 출원중이다. 이정은 기자 coolwater@sptoday.com


* 이정디지탈

노즐막힘 없는 노바젯 잉크 출시

이정디지탈(대표 이정호)에서는 막힘없는 노바젯 시리즈용 DO-600 잉크를 출시 판매한다.
DO-600 잉크는 한국원사직물연구원에 견뢰도(Color Fastness to Light) 테스트를 시험 의뢰한 결과 4.5등급(최고등급 5.0)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노바젯 소비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본 제품은 노바젯 300dpi와 600dpi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한 색상당 1,000cc병으로 소비자에게 공급된다.
이와 함께 잉크젯전용 소재인 DO-Media도 함께 출시 판매한다. 02)57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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