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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1 12:30

히트예감! 알쏭달쏭 나무무늬 우레탄 간판

  • 2005-10-01 | 조회수 1,27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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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보다 가볍고 튼튼, 가격까지 싸 \'일석삼조\'

‘어느 것이 나무일까? 알아맞혀 보세요.’


 


나무를 소재로 한 간판, 표찰류, 현판, 서각작품 등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나무쟁이(대표 박성준)가 나무느낌이 물씬 풍기는 우레탄 패널을 개발했다.

 


원목 패널로 간판을 만들 경우 가격이 비싸고 무거운데다 마감처리가 부족하면 쉽게 변형되는 등의 여러 단점에 착안, 개발한 것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검증을 끝내고 지난달 완제품으로 출시했다.

 


\"나무무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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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이즈는 450×300, 200×200, 150×150, 250×80cm 등 4종류가 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인조 느낌을 배제하고 원목 느낌을 살린 것. 원목에 비해 훨씬 가볍고 튼튼하며 가격까지 싸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나무 패널과 비슷해 조각기를 이용한 양각·음각 등이 가능하고 아크릴 다보처리를 하면 액자 형태로 만들 수도 있어 다양한 표현에도 제한이 없다. 특히 샌드블러스터를 이용해 조각을 하면 글자 홈에 입체적인 표현도 가능, 나무의 느낌을 최대한 살릴 수 있다.  


 


\"아크릴


340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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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무늬 우레탄 패널은 액체 상태의 우레탄을 원목으로 본뜬 틀에 부어 굳힌 다음, 월넛톤의 오일스테인에 담가 착색, 건조시키고 거기에 투명 우레탄을 한번 더 칠해 코팅처리를 한 후 건조시키는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데 여간 까다로운 작업이 아니다.

 


박성준 대표는 “하나의 패널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도 만만치 않아 100개 단위로 판매할 예정”이라면서 “대량생산 대량판매를 하지 않으면 수지가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품 단가도 더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소매가 힘들고 수량단위 작업을 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 도매상을 중심으로 유통경로를 개척중”이라면서 “현재 문구 전문업체인 알파문구사를 비롯해 모 아크릴유통사와도 제품 판매와 관련한 전반적인 부분들을 협의중에 있으며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방법을 다각도로 모색중”이라고 밝혔다.

 


문의 : 031)962-4757

www.namoosign.co.kr

홍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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