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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8 14:16

(제20호) 이정디지탈 - 최신 기종 적용 피에조잉크‘DO-2880’

  • 2003-04-28 | 조회수 1,00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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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옥외내구성·발색력 장점


실사솔루션 전문회사 이정디지탈(대표 이정호)이 노바젯용 잉크‘DO-600’을 출시한데 이어 피에조 전용잉크‘DO-2880’를 출시했다.

이 잉크는 국가공인 시험검사기관인 한국섬유기술연구소의 일광견뢰도 테스트 결과 정품잉크와 동일한 4등급 이상의 판정을 받은 제품으로 현수막과 옥외 실사출력물 제작시 탁월한 내구성을 보장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잉크의 기포를 근본적으로 제거했으며 정품잉크와 동일한 공법으로 제조돼 구형장비는 물론 롤랜드 FJ-740, 무토 RJ-8000, 미마키 JV-4 등 최신기종에도 막힘없는 출력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 또 컬러의 균일성을 확보, 화려한 색상의 선명도를 구현한다.

02)57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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