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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10:17

내 마음대로 구부리는 LED조명 등장

  • 편집국 | 139호 | 2008-01-02 | 조회수 4,43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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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천정 및 기둥 광고판, 벽지 등 다양한 적용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는 LED조명이 등장했다.
두 장의 얇은 플라스틱 패널 사이에 발광축전기(LEC)를 삽입해 빛을 내는 원리로 마음대로 구부릴 수 있고 잘라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못을 박거나 물에 넣는 것도 가능하다.
전류가 흐르지 않으면 일반적인 플라스틱 패널로 되돌아온다.
미국의 벤처업체 시라이트(CeeLite)가 개발한 이 제품은 버스 및 지하철이나 건물 벽면 광고판, 벽지, 천장 합판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현재 버스 옆면에 이 제품을 적용한 광고판을 부착해 시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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