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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09:29

원풍, 오베론 탤런트 3300 출시

  • 편집국 | 138호 | 2007-12-18 | 조회수 3,98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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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소재 출력 가능한 산업용 솔벤트장비
원풍이 UV프린터를 능가하는 신개념의 인쇄 솔루션 ‘오베론 탤런트 3300’을 출시했다.
스펙트라 헤드를 장착한 3.3m폭의 대형 솔벤트장비로, 플렉스, 배너, 섬유, 비닐, 메쉬, 종이 등 기존의 연질소재는 물론 판재, 플라스틱, 아크릴, 유리, 철재, 석재 등 직접 인쇄가 불가능했던 다양한 경질소재에 직접 출력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대 25mm까지 프린트 헤드의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강력한 파워그릿 롤러로 소재의 구애 없이 정확하고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하다.
중간 받침대의 구멍을 통해 공기를 흡착해 인쇄 소재의 구김을 방지하면서 좌우높이를 미세하게 조정해 메쉬 소재 출력도 가능하다. 최고 해상도 600×1,200dpi, 시간당 최고 출력속도 72㎡를 구현한다. 
 
●문의 : 02)3661-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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