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141호 | 2008-01-25 | 조회수 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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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커팅기 도입 등 설비 보강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엔터아크릴이 공장을 확장·이전했다. 새로 이전한 곳은 이전 공장이 있던 곳 인근으로 150평 정도의 규모를 자랑한다. 엔터아크릴의 심영록 대표는 “대량의 물량 작업을 소화하기 위해 확장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엔터아크릴은 이번에 공장을 이전하면서 레이저 커팅기도 새로 도입하는 등 설비를 보강했다. 심영록 대표는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가격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비를 도입했다”며 “3월 중 경면기도 도입해 보다 차별화된 제품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