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중소도시의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경북도는 올해 공공장소 5곳의 디자인(32억원)을, 7개 도로의 간판디자인(53억원)을 각각 개선하기로 했다.공공장소 5곳의 디자인 개선사업의 내용은 포항 북부해수욕장의 조명, 포항 호미곶 해맞이광장, 영천시 문외ㆍ야사동 통학로의...
10㎡이하 높이 5m 등 개정규정 초과 대부분 철거대상낡은 횡성한우 간판 · 횡성테마랜드 홍보 관광객 원성주요 도로변 곳곳에 설치된 지주 이용간판 일명 야탑광고물이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국회는 2008년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을 개정하고 3년 경과규정을 거쳐 2011년 7월 초부터 시행하도...
울산 십리대밭 먹러리단지가 특화음식거리로 지정돼 옛 명성을 되찾는다.24일 중구청에 따르면 10여 년간 침체한 십리대밭 먹거리 단지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구 삼호교에서 동강병원 주차장 간 약 2㎞ 구간을 '특화음식거리'로 지정하고 안팎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도될 변화는 하드웨어...
설 명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전해졌다. 전북옥외광고협회 익산시지부는 20릴 고유명절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백미 223포를 전달했다. 이재창 익산시지부장은“기부는 주는 것(give)이 아닌 나누는(share)것”이라며 “협회 회원들의 작은 마음이 희...
광주지역 LED 생산업체 세 곳이 손잡고 러시아에 현지 합작공장을 세운다. 인탑스LED와 세오, 더선테크는 러시아 공동법인인 ‘코레드(KOLED)’가 러시아 기업 루멘스타와 합작해 ‘이노라이트’라는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지난 12월 29일 밝혔다. 이노라이트는 러시아 젤로그라드 인근 테크파크에 합작공...
금호전기는 광변환 효율이 11%대에 이르는 박막태양전지 셀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한 태양광 가로등의 실증 테스트까지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태양전지와 달리 폴리실리콘이 아닌 CIS(구리·인듐·셀레늄)를 원료로 제작돼 기존 건물의 유리창에 덧씌우는 게 가능한 박막형 태양전지다....
실적부진에 시달리던 삼성LED가 결국 삼성전자 품으로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작년 12월 2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삼성LED를 흡수합병키로 결의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결의를 통해 삼성LED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하기로 했으며, 향후 합병을 위한 법적 절차 등을 거쳐 금년 4월까지 합병 작업을 완료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리 곳곳의 크리스마스트리들이 일제히 불을 밝혔다. 다난했던 한해지만 그 끝만큼은 이처럼 멋들어진 불빛 속에서 보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유쾌한 일인지… 비록 그 속내가 대목을 노린 업소들의 상술이라 할지라도 한번쯤은 기분 좋게 넘어가 줄 수 있는 것이 연말연시만의 특권이 아닐까...
대구 수성구(구청장 이진훈)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1년도 전국 옥외광고업무 우수 지자체' 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행안부 주관으로 실시한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간판문화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4일 구에 따르면 행안부는 옥외광고업무 우수 지자체 선정을 통해 각 ...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3월까지 옥외광고물 등 관리에 관한 조례개정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옥외광고물 관리법개정에 따라 지난해 10월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돼 공포됨에 따라 이뤄진다.도는 이를 위해 조례 개정 추진방향, 의견수렴 등을 논의하기 위한 관련 단체, 공무원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