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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15:22

한국광고신문 기사에 대한 코스테크의 반박문

  • 편집국 | 142호 | 2008-02-11 | 조회수 3,57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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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젯1604는 무토에서 세계 각국으로 공급하는 장비입니다. 최근 한국광고신문이 ‘엄청난 폭리, 소비자 등친 국내장비공급업체’라는 제목으로 무토홀딩스 국내장비공급업체인 코스테크를 매도하고, ‘무토홀딩스 장비, 해외에서 싸게 사는 법’, ‘국내장비업체 횡포 피하는 법’ 제하의 기사가 연이어 보도되는 것을 보며, 코스테크의 기업 이미지 훼손은 물론, 시장왜곡 및 심각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어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밸류젯 국내가격, 외국과 비교해서 비싸지 않습니다

코스테크는 밸류젯1604 장비 본체뿐만 아니라 각종 부대장치, 설치, 교육 및 사후 기술지원 서비스를 함께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원활하게 장비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여러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장비 본체만의 가격이 아니고 동등한 가격조건으로 가격을 비교한다면 국내의 공급가격이 외국에 비해 오히려 월등히 저렴하고, 편리한 기술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밸류젯1604은 세계 공통 모델이 아닙니다

밸류젯1604는 무토에서 세계 각국에 공급하는 장비입니다만, VJ-1604A, VJ-1604E, VJ-1604K1, VJ-1604K2 등 지역별로 공급되는 모델이 다릅니다.
각 나라별로 현지 시장의 요구에 맞춰 모델과 사양이 다를 뿐 아니라 각종 부대장비를 현지 총판에서 제작해 공급하기 때문에 전세계에 공급되고 있는 밸류젯1604를 동일한 장비로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해외에서 구입한 장비를 국내에서 그대로 사용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외국에서 구매한 장비에 그대로 국산 잉크를 탑재할 경우 잉크가 흘러넘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미디어 공급장치 또한 국내에 공급되는 사양이 외국의 그것과 다르기 때문에 장비를 원활하게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기준이 없는 단순한 가격비교는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할 뿐입니다.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의 장비 구입, 예상외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실질적으로 사후관리 및 기술서비스가 불가능한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의 장비구입은 현지화된 부대장치의 추가 구입, 수입에 필요한 국내외 운송료, 관세 등의 또 다른 비용이 발생하고도 소비자가 직접 장비를 설치해야 할 뿐 아니라 장비구입 이후 사후에 사용상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현실적으로 전화나 온라인으로밖에 기술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VJ-1604W2는 한국에만 공급되는 단독모델입니다

한국광고신문은 ‘국내장비업체 횡포 피하는 법’이라는 기사에서 웨이브젯(VJ-1604W2)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구입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웨이브젯은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공급되는 고유모델로 세계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구매할 수 없는 장비이므로 한국광고신문이 보도한 웨이브젯(VJ-1604W2) 기사는 명백한 허위보도 기사입니다.
 
단순한 오보의 수준을 넘어 사실을 왜곡한 허위보도

밸류젯1604의 가격에 대한 기사는 코스테크에 확인조차 하지 않은,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입니다. 보도내용과 달리 무토홀딩스에서도 해외보증에 관해 한국광고신문에 확인을 해 준 사실이 전혀 없으며, 판매조차 되고 있지 않은 장비를 싼값에 살 수 있는 것처럼 꾸며댄 한국광고신문의 밸류젯 가격 보도는 사실무근의 명백한 허위보도입니다.
다행히 이런 허위기사에 현혹되어 코스테크에 문의나 항의를 하신 고객이 아직은 한 분도 안 계셨고 이는 고객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코스테크에 대한 신뢰라고 생각되어 고객 여러분께 엎드려 감사를 표합니다.
다만 한국광고신문의 허위기사를 접하고 마음이 상하신 소비자들이 계실까 걱정이 되고, 혹시 계시다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코스테크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발전하는 회사로 앞으로 더 나은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께 다가가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2008. 2. 4
코스테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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