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42호 | 2008-02-11 | 조회수 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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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18일 워크샵에서 올해 역점사업으로 논의
회원확충 및 조직 활성화 방안 모색
(사)한국실사출력협회(회장 최용규, 이하 협회)가 올해 역점사업으로 ‘실사출력업 등록제(인증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협회는 지난 17일과 18일 1박 2일 일정으로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한 임원 워크샵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8년도 사업계획안을 마련했다. 실사출력업 등록제(인증제) 도입은 실사출력업체를 제도권으로 유입, 양성화를 도모하며 이를 기반으로 실사출력업의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전문분야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협회는 이와 함께 공석인 임원을 영입해 부문별 활동을 강화하고, 회원확충과 조직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활동적인 장비 및 소재업체를 회원으로 영입해 조직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워크샵에는 최근 창립한 김해시지회 박철성 지회장과 유경화 지회 고문이 참석해 김해지역의 현실을 소개하며 협조를 구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지회는 지난 1월 11일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