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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17:01

디지털 광고디스플레이, LCD가 대세

  • 편집국 | 142호 | 2008-02-11 | 조회수 3,37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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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P와 경쟁서 올해는 주도권 장악할 전망
 
디지털 광고디스플레이 시장에서 LCD의 인기가 뜨겁다.
기존에 주류를 이루고 있던 PDP(플라즈마 디스플레이패널)를 LCD(액정표시장치)가 따라잡으면서 올해는 LCD의 PDP 추월 속도가 더욱 가속화돼 주도권을 거머쥘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와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2008년 DID시장은 판매대수와 매출 기준으로 각각 1,890만 9,154대와 24억2,346만 2,000달러로 전망된다. 판매대수 기준 시, DID용 LCD가 올해 전체의 약 61%를 점유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반해 DID용 PDP는 전체의 39% 점유율에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매출 면에서도 DID용 LCD는 15억 5,868만 5,000달러인 반면 DID용 PDP는 8억 6,477만 7,000달러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LCD는 PDP와의 경쟁에서 디지털TV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DID 시장에서도 곧 주도권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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