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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21:34

디자인을 입은 주차 안내사인 ‘신선한 걸~’

  • 관리자 오래 전 2020.08.31 21:34 디자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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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미와 신선한 아이디어 담아 식상함 탈피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차가 달리고 있다. 주차 안내사인은 이 많은 차들을 쉼터로 안내하는 중요한 표지이지만 국내에서는 유독 주차장 안내사인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대부분의 주차 안내사인은 푸른색 철판에 흰색으로 알파벳 ‘P’를 그려 넣은 식상한 모습이 대부분. 쇼핑몰이나 아파트 등에 설치된 주차 안내사인은 그나마 깔끔한 모습으로 차량을 안내하지만, 이조차도 특색 있는 디자인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유독 차량에게는 박하다고 할까? 보행자들을 위한 사인이 점점 더 개성있고, 신선한 디자인을 반영하면서 거리의 장식물로서 역할이 두르러지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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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운전자의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기 위해 주차 안내사인은 가급적 단정한 형태를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식상한 주차장 안내사인 디자인에도 변화가 필요한 것만은 사실이다. 여기에서는 뻔한 디자인들 속에서 색다른 시도를 통해 거리를 장식하고 있는 주차 안내사인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외 이색 사례

 ‘주차장 사인 정말 특이하네~’

우리나라보다 공간 디자인 개념이 앞선 선진 국가들의 경우, 주차장 안내 사인에도 매우 개성적인 디자인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다. 이 중 보는 이들의 눈길을 한 눈에 사로잡는 두 가지 이색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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