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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11:09

행정 브리핑

  • 편집국 | 143호 | 2008-02-27 | 조회수 3,53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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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아름다운 간판 거리’
오는 UCC 공모 

서울 성북구는 아름다운 간판 거리 조성,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소재로 한 UCC 작품을 4월 1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작품은 캠코더, 디지털카메라, 카메라폰 등으로 촬영된 3분 내외의 동영상으로 만들어야 한다.
확장자명 mov, avi, mpeg-2, wmv 등의 파일로 제작하되 해상도와 전송속도가 각각 640×480 픽셀 및 3Mbps 이상 돼야 한다. 구청 홈페이지(www. sb.go.kr) 모집공고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uccseongbuk@naver.com) 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4월 25일 이후 발표되며 최우수상 1편에 200만원, 우수상 2편과 장려상 3편에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부산 사상구,
“쓰레기봉투에 상업광고”
연간 2,200만원 세외수입 확보 예상
부산 사상구가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상업광고를 유치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사상구는 세외수입 확보 차원에서 이달부터 새로 제작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상업광고를 유치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종량제 봉투 뒤편 아랫부분에 관내 기업체나 서비스업체, 금융기관, 병·의원 등의 광고를 싣기로 했으며 봉투 크기의 38%를 넘지 않도록 했다. 구청 측은 크기별로 6종류, 260만장의 종량제 봉투에 상업광고를 유치하면 연간 2,200여만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전시, 불법광고물 3만점 양성화 추진 
오는 7월까지 관할구청에 신청
대전광역시는 허가(신고) 요건을 구비하고도 행정절차를 밟지 않아 불법광고물로 분류된 광고물에 대한 양성화를 추진한다.
대전시는 관내 전 지역에 대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화 대상 광고물이 3만 여건에 달해 오는 7월까지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양성화 신청은 광고주가 관할구청에 광고물 등 표시허가(신고)신청서, 설치 광고물과 주변을 알 수 있는 사진, 건물(토지)주 사용 승락서, 안전도 검사신청서(대상인 경우)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옥외광고물 전수조사 결과 총 13만 여건의 광고물 가운데 약 37%에 달하는 5만 여건이 불법광고물인 것으로 나타나 이번 양성화 기간을 거쳐 양성화 되지 못한 불법광고물과 요건불비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500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 부과와 행정대집행 등 강도 높은 정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법옥외광고물 양성화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건축과(042-600-2837)나 관할구청(동구 042-250-1459, 중구 042-606-6791∼4, 서구 042-611-5661∼5670, 유성구 042-611-2606,2608, 대덕구 042-620-519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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