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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17:23

아크릴협회, 제 2차 정기총회 가져

  • 편집국 | 143호 | 2008-02-27 | 조회수 3,01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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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9일 서울 명동 퍼시픽호텔서
공모전 개최·협회지 발행 부수 확충안 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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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협회가 지난 2월 19일 서울 명동 퍼시픽호텔에서 제 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아크릴협회(회장 이득영)가 지난 2월 19일 서울 명동 퍼시픽호텔에서 제 2회 정기총회를 개최, 임원 선출 및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재적 회원 36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지 아크릴 뉴스의 발행 부수 종전 800~900부에서 2,000부로 확충 ▲1박 2일 워크샵 개최 ▲오디오북(경영서적)·매일 문자메시지 등 교육훈련 ▲연말 디자인 공모전 개최 ▲조직화 사업(소분과위 및 지부 구성) 등을 골자로 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임원 선출 및 해임의 건을 진행, 이사 1명과 감사 2명을 해임하고 감사 2명을 새로 선출했다. 나동준 감사, 장일순 감사, 김재광 이사 등이 부득이한 개인 사정으로 자진 사임했으며, 한상교역의 한상순 대표, 현대아크릴 남택중 대표가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 열린 2차 정기이사회에서 신임이사로 선출된 해동기획 이한병 대표와 한양아크릴 이갑수 대표, 오성아크릴 김상식 대표의 소개도 이어졌다.
한편, 이득영 회장은 이날 총회 인사말을 통해 “협회가 출범한지 2년만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며 “올해는 협회지 발행 부수 증대 및 아크릴 공모전 개최 등 중요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협회가 앞으로 더욱 성숙해져 아크릴 업계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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