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테크놀러지(이하 화우)가 지난해에 전년 대비 64% 증가한 24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화우는 지난 2월 18일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241억원, 영업이익 28억 7,000만원, 당기 순이익은 32억 4,9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화우 LED조명’에 대한 수요 증가와 일본 및 독일 등 해외수출 계약이 지속적인 매출상승을 가져오며 재무구조 개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화우 유영호 대표는 “올해 현재까지 일본, 독일 등과 수출 계약한 금액이 지난해 전체 매출과 비슷한 약 473억 원”이라며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보다 약 400% 증가한 1,2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