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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09:36

페이퍼코리아, ‘나투라미디어상’ 신설

  • 이정은 기자 | 143호 | 2008-02-28 | 조회수 3,91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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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투라미디어 활용한 우수 시공사례 발굴, 매월 시상
우수사례 1호에 모노디자인의 솔벤트 캔버스 활용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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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코리아가 이달부터 ‘나투라미디어상’을 신설했다. 부산 모노디자인이 롯데 영플라자 대구점에 나투라 솔벤트 캔버스를 접목한 사례가 우수사례 1호로 선정됐다.
 
‘나투라’를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으로 내걸고 실사소재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페이퍼코리아(대표 구형우)가 ‘나투라미디어상’을 신설했다.
‘나투라미디어상’은 나투라미디어를 활용한 우수 시공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페이퍼코리아는 자사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 특수한 어플리케이션을 발굴하고 홍보해 업계의 부가가치 상승을 유도한다는 취지로 이같은 상을 신설했다.
페이퍼코리아 디지털미디어팀 홍의성 대리는 “나투라미디어를 옥외광고, 실내광고, 인테리어 시공 등 여러 분야에 활용한 사례 가운데 창의적이며 미적 감각이 뛰어난 사례를 매월 선정, 시상할 예정”이라며 “점점 저가화되고 있는 출력시장의 고부가가치를 유도하고 출력시장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매월 1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아 15일 수상작을 발표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공모 신청서를 페이퍼코리아 홈페이지(www. naturamedia.co.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후 시공사진을 첨부, 페이퍼코리아 대리점이나 본사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이메일(yjyun@natura media.co.kr)이나 우편접수 및 방문접수 모두 가능하다.
페이퍼코리아는 2월부터 당사 대리점을 통해 시범공모를 실시, 부산 모노디자인이 롯데 영플라자 대구점에 나투라 솔벤트 캔버스를 접목한 사례를 우수사례 1호로 선정했다.
모노디자인은 일반적으로 쓰이는 얇은 천 대신 광택이 있는 나투라 솔벤트 캔버스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인테리어를 연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페이퍼코리아 측은 “모노디자인은 당사 대리점인 칼라월드의 오랜 파트너이면서 다수의 장비를 운용하고 있는 부산·경남 지역의 대표적인 출력업체로 특색있고 아이디어 넘치는 출력작업에 주력해 왔다”면서 “이번 사례는 캔버스 특유의 질감과 당사 솔벤트 캔버스의 특징인 펄(Perl) 느낌을 100% 활용해 작업한 결과 솔벤트 잉크의 장점인 내구성과 광택, 높은 발색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잘 살렸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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