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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7 18:19

서울시, ‘디자인 서울’사업에 해외특파원 투입

  • 편집국 | 143호 | 2008-02-27 | 조회수 3,32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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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진 공공디자인 사례 수집 및 홍보 역할 수행

서울시가 디자인을 통해 서울을 세계 명품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디자인 서울’사업에 해외 특파원을 투입한다.
해외 특파원은 해외 선진도시의 공공디자인 우수사례를 보고하고 각종 아이디어와 정보를 제공하며 디자인서울 사업을 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미주와 유럽, 아시아, 호주 등의 70여개 디자인 선진도시의 유학생과 해외교포 등을 대상으로 공개모집된 총 150명의 특파원들은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디자인서울 사업을 더욱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선진도시의 공공디자인과 도시디자인 개선 사례를 수집·보고하는 해외특파원을 모집하게 됐다”며 “활동 기간은 1년이며 그 기간은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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