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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10:11

평창군, 지자체 최초 티저광고 눈길

  • 편집국 | 143호 | 2008-02-28 | 조회수 4,82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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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HAPPY 700’ 알리기 나서

평창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티저광고를 도입, 지역 브랜드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평창군이 군의 홍보 브랜드인 ‘HAPPY700’ 브랜드 선포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형태의 HAPPY700 브랜드 티저광고를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창군은 최근 서울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철과 버스, 롯데월드, 코엑스 등에 HAPPY700 브랜드 티저광고를 시작했다.
 
평창군은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히트한 영화를 패러디한 티저광고를 개발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이번 평창군의 브랜드 티저광고는 평창군 브랜드 강화 신활력사업으로 3억7,000여만원을 확보해 지난해 한국언론재단에 위탁, 대행사업자로 브랜드38을 선정해 브랜드 인지도와 지자체 광고현황 등 세밀한 조사를 거쳐 추진하는 것으로 새로운 광고 효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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