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쇼테크(대표 유석호 www.shotech. com)가 오프라인 광고시장에 진출한다. 쇼테크는 지난 10여년간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광고 효과의 측정이 가능한 오프라인 광고 서비스를 통해 광고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쇼테크는 광고주와 신문, 잡지, TV, 라디오, 옥외광고 등 오프라인 마케팅 매체를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CPS(Cost per Sale)기반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광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오프라인 매체의 빈 광고에 광고주를 연결해 온라인솔루션을 통해 해당 광고의 효과를 측정해 주며 광고주는 광고를 통해 발생한 매출액을 근거로 매체에 광고비를 지급해 광고에 따른 위험부담을 제거했다.
또한 신문, 지하철 LCD, 옥외광고 등 매체입장에서는 광고시장 불황으로 인해 빈 광고 또는 무료광고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게 돼 광고주와 매체의 상호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쇼테크의 오프라인 광고 서비스는 지난해 1년간 골프화, 침구, 건강의료기기 등 광고노출이 활발한 산업분야에 시범서비스를 실시했으며 현대홈쇼핑과 진행한 전동안마기의 경우, 4,000만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려 효과를 입증했으며 신규 출시한 밀리지 않는 신기술 골프화 티라녹스도 이 시스템을 활용해 약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쇼테크는 현재 이런 광고시스템에 입점할 질 좋은 상품을 발굴하고 있는 한편 시스템 도입매체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내달 중 본격적인 운영사이트 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이다. 쇼테크의 유석호 대표는 “쇼테크의 새로운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서비스는 광고주에게는 가장 적합한 마케팅 광고 매체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매체에는 실제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많은 광고기회를 제공하는 윈-윈 통합 마케팅 서비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