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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16:14

아사히 음료, 긴자역을 금빛으로 물들이다

  • 편집국 | 144호 | 2008-03-11 | 조회수 2,83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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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신제품 ‘금의 미당’출시 맞춰… 심볼 컬러 ‘금색’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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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음료가 ‘금의 미당’이라는 새로운 프리미엄 커피를 출시하는데 맞춰 도쿄 긴자역을 제품의 심볼 컬러인 ‘금색’으로 물들였다.
 
아사히 음료가 커피 브랜드 ‘원다(WONDA)’의 프리미엄 신제품 ‘금의 미당’의 출시에 맞춰 도쿄 긴자역에서 지난 1월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화제를 모았다.
‘긴자역을 금빛으로’라는 테마로 역사의 매점, 기둥, 벽면 등을 광고매체로 활용하면서 신제품 ‘금의 미당’의 심볼 컬러인 ‘금색’으로 역사를 도배하다시피 했다.

일본 내 최대 귀금속 판매업체인 ‘긴자 타나카’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1,000만엔 상당의 순금으로 제작한 ‘돈의 미당’관을 긴자 타나카 본점에 디스플레이하는 것과 동시에 실제 금박으로 만든 대형 포스터를 긴자역에 설치했다. 매체사는 메트로애드에이전시.
 
☞광고주 : 아사히 음료
☞매체사 :메트로애드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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