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장재학 팀장이 지자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고효율조명 CDM사업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에너지관리공단은 지난 1월 31일 광주광역시 첨단지구에 위치한 한국광기술원에서 ‘지역내 고효율조명 CDM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내 고효율조명 CDM사업’이 지난해 11월 30일...
계룡건설이 제안한 으능정이 LED멀티미디어거리 조감도. 160억원의 높은 공사비용과 입찰을 둘러싼 논란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대전시 ‘으능정이 LED멀티미디어 거리 조성사업(이하 으능정이LED거리)’의 사업자가 드디어 선정됐다. 대전시는 지난 1월 27일 으능정이LED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설계...
2009년 7월의 어느 무더운 여름날, 한 업체 사장은 은행에 대출을 받으러 다니느라 진땀을 빼야했다. 당시 통장 잔고는 700만원. 임대료 등 당장 지출해야 할 고정비도 필요했고, 무엇보다 5명의 직원들에게 급여를 챙겨주려면 더 많은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2년 반이 지난 지금, 그 업체...
정통 스테이크하우스로 변신을 선언한 빕스가 올해 매장수를 40개까지 늘리기로 했다. 빕스(VIPS)는 지난해 총 8개의 신규, 리뉴얼 매장을 선보였고, 금년까지 40점포 이상 신규출점 및 리뉴얼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고객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신선한 샐러드를 즐...
채널사인이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어 개성있는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마치 교복을 입은 듯, 입체바와 바닥판, 광확산 PC, LED조명이라는 일정한 공식으로 획일적으로 만들어지던 채널사인이 약간의 공식을 깨고 다양한 모습으로 태어나고 있다. 교복을 남들보다 짧게 입거나 패션양말을 신고, 다른 겉옷을 ...
나무공작소(대표 허승량)는 우드사인과 체험교육용 ‘샌드블래스트 구성 시스템’의 특허를 출원했다. 금번 특허는 숲길 안내사인 시스템과 우드사인 체험형 공방 카페(카페우토리) 및 체험교육 사업 확대에 따라 획득한 특허로, 회사 측은 해당 특허가 현재 나무공작소가 펼치는 신사업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용접•타커 등 고정 방법으로 나누기도 채널사인이 사인시장의 주류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면서 갈수록 다양한 형태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전통적인 채널사인에 이어 시각적인 미려함과 생산성 등 소비자들의 니즈를 겨냥한 새로운 형태의 채널사인이 잇따라 개발돼 나온 결과다. 이렇게 채널사인이 진화하...
‘아크릴 사인의 전성기가 재현될까?’ 채널사인을 중심으로 사인의 진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아크릴 사인이 2012년 고급사인 시장 강타를 예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해 일부 기업 간판을 통해 조금씩 활용되기 시작한 아크릴 사인의 시도가 올해 더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해 간판을 교체하는 기업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