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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6:54

교보생명 광화문 사옥에 ‘보험의 꽃’ 활짝

  • 전희진 기자 | 145호 | 2008-03-25 | 조회수 3,66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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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기념 대형 꽃 장식물 외벽 설치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에 대형 꽃 한송이가 피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교보생명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최근 건물 외벽에 대형 꽃 장식물을 설치하고 상상 속의 꽃인 ‘보험의 꽃’을 선보였다. 이 꽃은 가로 25m×세로 30m 크기로 분홍색 하트 모양의 꽃잎으로 이뤄졌으며, 1층부터 10층에 걸쳐 원웨이비전필름을 건물 벽면에 붙여 완성됐다. 이다컴이 디자인을, 이지디자인이 시공 및 출력을 맡았다.

생명보험의 본질인 ‘가족사랑’의 의미를 담아 분홍색은 기쁨과 행복을, 하트 모양의 꽃잎은 사랑을 상징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험의 꽃’을 통해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봄의 꽃처럼, 보험은 가족이 외롭고 힘들 때 사랑으로 피어나는 꽃임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가족사랑을 선도하는 회사로서 보험의 꽃이 되겠다는 의미와 고객이 보험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를 중의적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1월부터 ‘보험의 꽃’ 광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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