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외부의 메인 면과 트레일러 면을 활용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로 눈길을 끈다. 인도면·차도면·트레일러면의 다양한 바리에이션 ‘눈길’‘상충된 것들의 조화’라는 브랜드 컨셉 맞춘 창조적 시도 ‘conflictedtendency(컨플릭티드텐던시)’. 컬러풀한 그래픽 패턴 위에 쉽지 않은 영어단...
2006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광고산업 규모는 9조1천억 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1.0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발표한 '2006 광고산업통계'에 따르면 광고산업 규모는 9조1천180억 원, 사업체 수는 4천735개, 종사자 수는 ...
수도권 전철 중 대화~구파발을 잇는 일산선과 오이도~사당을 잇는 안산선에서 승객이 적은 역을 건너뛰어 빠르게 달리는 급행열차를 도입하자는 제안이 서울시 산하 연구기관에서 나왔다. 현재는 천안~수원~서울과 인천~서울 같은 일부 국철 구간에서 제한적으로 급행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정개발...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 시청역을 이용하면 옆 사람에게 떠밀릴 정도로 혼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토해양부가 작성한 서울 및 수도권의 주요 혼잡역 및 환승역 현황에 따르면 1.2호선 시청역, 1.4호선 서울역, 2.3호선 교대역, 2호선 신도림역, 2.4호선 동대문운동장역, 3호선 종로...
수풀길, 바다길 등 길의 테마에 맞춰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로 변신한 코엑스몰의 휘센 쉼터. 다양한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맛으로 코엑스몰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물과 숲’을 테마로 한 자연친화적 이미지 눈길편의시설 제공 통한 기업 호감도 증대효과 톡톡 &nbs...
영화관 앞에 설치된 4m크기의 대형 가방 조형물이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전체의 컨셉에 맞춰 매점 외관도 리뉴얼을 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엠비오 브랜드관의 로비 전경. CGV압구정 영화관 전체에 다양한 형태의 광고물이 게첨됐다. 영화관 전체를 ...
날이 따뜻해지면서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밤에 한강에 오는 사람이 많아졌다. 다리 조명으로 한층 더 화려해진 한강의 야경을 찍기 위해서다. 서울 한강다리에 야간 조명이 생긴 것은 불과 10년도 안 됐다. 1999년 올림픽대교가 처음. 이후 2003년 말까지 서울시 교량...
광고주·업계·공무원, “규제일변도의 현실성 없는 정책” 한 목소리‘충분한 여론수렴 없는 무리한 정책추진’ 비판… 실효성에도 의문 제기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1업소 1간판’을 원칙으로 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을 두고 이해 당사자들의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업계는 물론 광고주, 해당 구...
정부 기금조성용 광고물 시행령 개정작업 본격화업계, 각종 설치제한 완화해줄 것 강력 건의 행안부 시행령 개정 및 운영 방향 주요 골자▲ 기금조성용 광고물 6종서 3종으로 축소▲ 야립면적 18×8m, 높이 25m, 내부조명 금지▲ 수익금 대구·인천 50, 여수 10, 지자체 40%▲ 불법광...
서울시, ‘유비쿼터스 가로 조성사업’ 계획 마련내년까지 완료… 쌍방향 미디어보드 활용 고려 서울 명동과 을지로 일대가 첨단 디지털미디어 거리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명동 인근 장교동길을 비롯한 을지로2가 일대에 ‘디지털미디어 스트리트’와 ‘디지털미디어 플라자’ 등을 조성하는 ‘명동~을지로2가...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사업 10곳 조성… 예산 100억원 투입 권역별 간판디자인 가이드라인 마련 및 RFID 도입 추진 등 인천시가 명품도시 조성을 목표로 대대적인 도시경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방위적인 광고물 정책을 전개하고 있어 주목된다. 시는 ...
정부조직 개편으로 행정자치부가 행정안전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종전 본부-팀제에서 실국-과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5실 3국으로 재편된 체제에서 옥외광고 업무는 지역발전정책국 생활공간개선과에서 담당한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2과 2실 5국 2단의 문화체육관광부로 조직개편 됐으나, 간판 및 공간문화 개선 ...
중점·일반·상업·보전·특화권역 등 5개 권역별 분류 차등 적용 유형별 가이드라인 서울시는 ▲최소화 ▲축소화 ▲질서 ▲(보행자 중심의) 가독성 ▲조화를 가이드라인의 5대 수립방향으로 정하고, 서울 전역을 5대 권역(중점·일반·상업·보전·특화권역)으로 분...
주유 및 금융업계, “지주간판은 공익적인 기능도 수행”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의 세부내용 중 논란이 되고 있는 쟁점을 짚어봤다. ◆1업소 1간판 = 시는 현재 3개까지 허용된 업소당 간판수를 1개로 제한했는데, 이를 두고 현실성이 결여된 정책이라는 비판이 높다. 업계의 한 관계자...
임기연장 주장하며 출근 시도… 등기부 변경 방해도김 회장 “또 생트집… 법원 판결 받아오라” 일축 지난 3월 7일 경선에서 패배한 이형수 전 회장이 이미 취임해서 임기를 개시한 김상목 회장의 결격을 주장하며 경선결과에 불복, 협회 안팎이 또다시 어수선하다.이 전 회장은 선거총회에서 낙선한 뒤 현장에서...
지난 3월 4일 대의원들에 의해 지부장직에서 해임된 이한필 전 지부장이 지부장 자격을 놓고 벌인 소송에서도 패배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0부(재판장 김필곤 부장판사)는 3월 20일 강영균 등 서울지부대의원 17명이 이 전 지부장을 선출한 임시총회는 무효임을 확인해달라며 낸 소송에 대해 원고승소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