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브랜드 니는 서울지하철 4호선과 부산지하철 1호선에 각각 1편성의 래핑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의류브랜드 니(NII)가 봄을 맞아 남성 아이돌 그룹 빅뱅을 모델로 내세운 지하철 래핑열차를 운행해 젊은층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의류브랜드 니는 3월 4일부터 3개월 예정으로 서울지하철 4호선 1편성, 부산지하철 1호선 1편성을 래핑열차로 꾸며 운행에 들어갔다.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을 모델로 발탁한 점을 십분 살린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