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8.04.08 15:55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 제2대 엄영철 회장 추대

  • 편집국 | 146호 | 2008-04-08 | 조회수 3,320 Copy Link 인기
  • 3,320
    0
3월 21일 정기총회 개최서… 행정안전부 사단법인화 추진키로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 제 2대 회장에 엄영철 근도테크놀러지 대표가 선출됐다.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이하 한디협)는 지난 3월 21일 한국교육문화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용성우 초대회장에 이어 제2대 회장에 엄영철 근도테크놀러지 대표를 추대했다고 밝혔다.

엄영철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사들의 권익신장을 최우선 과제로 사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디협은 또 이날 총회에서 행정안전부의 사단법인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으며, 한국옥외광고협회와 코사인전의 주최 측인 코엑스와의 업무협조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디협은 특히 코사인전의 가장 큰 이해당사자인 실사장비 및 소재, 잉크 등 공급업체들의 모임인 만큼 코사인전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용성우 회장은 그간의 경과보고를 통해 “2008년 전시회부터 한디협이 기존 행사주최인 코엑스, 옥외광고협회와 공동주최하기로 합의했으며, 코엑스 측에서는 매년 행사 종료 이후 한디협에 발전기금으로 2,000만원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디협은 또 “코엑스와의 협의로 회원사가 전시회에 참가할 경우 부스비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